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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

[사도행전] 13장 제 1차 전도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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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026-04-22 15:56:56

본문

 

 

 

  • 세계 선교를 위한 준비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1-3)

 

 안디옥 교회에서 특별히 선교사를 준비합니다. 교회 자체가 명령한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지시하신 것입니다. 교회가 주님을 섬길 때, ‘금식’했다고 나옵니다. 교회 안에 이미 선지자도 있었고, 교사(성경을 가르치는)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사람을 따로 준비시키고 금식하고 기도하여서 두 사람을 안수합니다. 두 분은 바로 바나바와 사울입니다. 

 

  • 파송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4-5)

 

 안디옥 교회가 파송했지만, 성령께서 보내셨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실루기아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구브로 섬)로 갑니다. 그곳 살라미라는 곳에 도착하여 유대인의 회당을 찾아 들어갑니다. 이 두 선교사에게 수행원이 있었는데, (마가)요한입니다. 아무데나 먼저 간 것이 아니라, 유대인의 기반인 회당에서 먼저 자기 민족과 동포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구브로 섬은 바나바의 고향입니다. 문화적으로 친숙하고, 지리를 잘 알기 때문에 연고지가 있는 곳에서 선교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아(시리아) 안디옥에서 가장 가까운 해안 도시이기 때문에 원거리 선교에 앞서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을 먼저 선교한 듯 보입니다. 그리고 구브로 섬은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였습니다. 이곳에서 복음이 전파되면, 여러 지역으로 복음이 전파될 수 있기에 좋은 입지조건입니다. 

 

  • 구브로 섬에서의 선교 사역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6-7)

 

 구브로 섬에 총독을 만나 바나바와 사울이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서기오는 ‘세르기우스’를 음역한 것인데, ‘지키다, 보호하다, 구원하다’는 뜻으로 로마의 귀족층 가문의 이름입니다. 상당히 고위관료인 바울을 만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마도 사울도 로마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지 않을까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사울을 택하신 이유가 이런 로마 고위층에게도 복음을 전하시기 위함입니다. 아무튼 그의 곁에는 ‘예수의 아들’이란 뜻을 가진 유대인이 곁에 있었는데, 거짓 선지자로서 온갖 감언이설로 총독의 곁에서 이익을 취하고 있었던 자이었을 것입니다.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8-12)

 

 이 거짓 선지자는 이름이 엘루마인데, 이름의 뜻이 ‘마술사’입니다. 직업도 마술사 이름도 마술사. 그런데, 이 사람이 하는 짓이 복음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자기의 거짓 기적이 들키게 되고, 자신의 예언이 잘못된 것임을 드러나서 방해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복음을 전하던 사울이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이 엘루마에게 저주의 신탁을 내립니다. 그래서 갑자기 엘루마가 시력을 잃고 장애인이 됩니다. 이 기적을 본 총독 바울이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치료나 회복의 기적을 통해서 복음이 받아들여지고 믿어지는 것은 쉽게 받아들여도, 이렇게 재앙이나 심판을 통해서도 복음이 전해진다는 것은 잘 생각치 못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이 총독은 참 지혜로워서 다른 사람의 재앙과 심판받는 모습을 통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자기가 당하고 믿으면 늦은 것이지요. 또 비참한 것입니다. 두드려 맞고 예수 믿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심판을 받는 것을 보고, 깨달으면 지혜로운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불순종하다가 결국에는 나라가 망하고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이스라엘이 당하는 것을 보고 지혜가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꼭 전쟁과 기근이 닥쳐야 하나님의 심판을 믿고 회개하는 것은 참 늦은 것이지요. 그래도 멸망당하기까지 깨닫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고 미련한 것입니다.  그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경성하여서 이런 재앙을 당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엘루마는 총독 바울을 위한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거짓 선지자들이나 목회자들도 하나님 앞에서 재앙과 심판의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로 겸손히 주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 밤빌리아 선교와 분열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3)

 

 바나바와 사울의 수행원이었던 요한이 버가나 바보에서 선교팀을 떠난 듯 합니다. 왜 마가가 이들에게서 떠났는가 하는 문제는 여러 가지 설명이 분분합니다. 아마도 마가는 할례파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선교하는 일에 의견이 좀 나뉜 것 같습니다. 이 할례파는 우선 이방인이 유대인이 되어서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킨 다음에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방인이 이방인인 채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잘못된 믿음인데, 아무튼 그렇게 팀이 분열되어도 선교는 계속 됩니다. 

 

 밤빌리아는 로마 제국 당시에 행정 구역인데, 속주(Province)라고 번역합니다. 이탈리아 본토를 제외하고 로마 제국의 영토를 속주로 나누어서 총독을 파견하여 관리했습니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도(道)'와 같은 행정 단위이지요. 이 지역의 수도는 ‘버가’입니다. (지도 참조) 1차 전도에서는 팀의 분열되어서 이곳에서는 선교가 잘 된 것 같지 않습니다. 

 

  • 비시디아 지역 선교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4)

 

 시리아 안디옥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들이 이름이 같은 안디옥이란 도시에서 선교합니다. 다만, 시리아가 아니라 비시디아 속주의 안디옥이지요. 이곳에도 유대인들이 먼저 와서 회당을 세워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5-16)

 

 여기서부터 사울이 아니라 ‘바울’이란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이 이름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른데, 원래부터 사울과 바울이란 이름이 두 개였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사울이 ‘큰 자’라는 뜻에서 바울로 ‘작은 자’로 겸손하게 개명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천국에 가서 물어 봐야 정확하겠지만, 아마도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선교팀이 분열하고 버가에서 사역이 잘 되지 않자, 사울이 스스로 자신을 낮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회당 예배가 진행되고 있는 중, 바울은 원래 유대교에서 랍비였기 때문에 성경에 대해서 설교할 권한을 가진 그에게 기회를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회당 예배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17-23)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까지 설명하는 이스라엘 역사를 단 7절로 요약합니다. 아브라함의 선택부터 모세의 출애굽과 사사 시대, 왕정 시대까지 약 1,500년의 역사를 요약하고 다윗의 가문에서 약속하신 메시야를 예수님으로 정곡을 찌릅니다. 

 

 이렇게 축약할 수 있는 것은 듣는 유대인들이 모두 구약성경에 능통하고, 또한 복음을 전하는 바울도 성경에 해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통, 본론만 말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핵심만 간단히 말하는 것이 바른 대화법이지요.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지 않고, 중요한 것을 먼저 해결하고 넘어가야지요. 그런데, 우리들은 이것이 잘 안 됩니다. 왜냐하면, 배경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바울은 핵심을 이렇게 말합니다. ‘구주는 예수다!’ 두 단어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24-25)

 

 바울은 구주 되시는 예수님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데, 유대인들이 인정하는 세례자 요한의 증언을 주장합니다. 우리가 권위가 있다고 생각하는 학자의 말에는 귀를 열지 않습니까? 바울은 잘 알려지지 않았어도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들은 요단 강에서 회개의 세례를 베푸는 요한을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로 믿기 때문에 절기 때에 맞춰 예루살렘에 가면 그에게 나아가 세례를 받았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증언했던 것을 먼저 내놓습니다.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26-30)

 

 두 번째 논거는 성경에 기록된 고난 받는 메시야와 죽음과 부활입니다. 즉, 성경대로 예수님은 모든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야는 이스라엘의 죄를 짊어지시고 고난을 받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부활시키신다 약속하셨는데, 정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합니다.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1-37) 

 

 그리고, 예수님께서 정말 부활하셨다는 것의 증인이 바로 자기와 같은 예수님의 제자들임을 전합니다. 부연 설명으로 성경 어디에 메시야가 부활할 것인지, 자세히 시편 구절들을 인용합니다. 그리고 결론은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38-39)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입니다. 이런 자만 하나님의 참 백성이라는 것이지요. 유대인들은 ‘의’를 자격으로 여깁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를 갖지 못하면 어떻게 된다고 믿느냐 하면, 바벨론에게 멸망을 당했듯이, 로마 제국이나 다른 민족에게 멸망 당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의’는 자신 뿐만 아니라 가문과 민족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철저하게 이단이라고 생각되면, 잡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0-42)

 

 마지막 결론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결단을 촉구하는 말씀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오늘날 우리 목회자들이 미움을 받을까봐, 이런 부분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그저 ‘예수 천당’만 외치지요. 그러나 진리는 확고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읽고 결단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아니면, 망합니다.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참 구원자되십니다. 오직 찬송과 영광을 받으실 우리의 구주는 예수님뿐입니다. 할렐루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총독 바울 곁에 거짓 선지자 엘루마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을 경험하고 복음을 믿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거짓 선지자가 넘치고, 잘못된 길로 인도하려는 악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주의 말씀이 믿어지고 들려지게 하셔서, 깨닫고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잘못된 정보와 거짓 뉴스로 혼란과 두려움을 자극하여 주님 곁을 떠나게 하려는 어둠의 세력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말씀과 기도로 이겨내게 하시고, 주의 성령께서 인도하셔서 죄악된 길을 가지 않고, 바른 길을 가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족과 이웃과 친지들에게도 주의 복음을 정확히 바르게 알아 전하게 하시고,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허락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결단하게 하시고, 잘못된 죄악을 버리게 하옵소서! 주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서로 협력하게 하시고, 주장하는 자세가 아니라 겸손히 주님의 음성을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인도하옵소서!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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